한반도의 평화를 기리는 수드비 Private Brand(PB) 와인입니다. 동독과 서독 적십자가 통합되면서 운영하는 호프굿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고급 리슬링이며, 독일 통일의 메세지와 함께 한반도에도 평화의 바람이 불기 바라는 ‘봄의 아이’라는 뜻을 가진 봄이와인입니다.

Bomi | 봄이

₩50,000가격
  • Germany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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