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devie's First Story

 

#HopeforPeace_Wine

"BOMI_봄이"

Bomi (봄이; Born in Spring) is a wine with a message of “hope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Bomi is a charming Riesling with a perfect balance of sweetness and acidity, its fruit fragrance reminding us of a warm spring day.

Designed in a contemporary minhwa (Korean folk art) style, by NYC-based Korean-American artist Kate Oh Trabulsi, the label depicts a blooming lotus flower where seeds of hope spread from the Korea peninsula to the world.

  봄이와인은 리슬링의 고장인 프랑스-독일 국경 모젤 지역의 쿠사누스 호프굿 와이너리에서 생산되었으며, 이 와이너리는 1991년 독일이 통일된 후 동독, 서독에서 별도로 설립되었던 적십자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시작했습니다. 평화의 상징인 이 와이너리의 봄바람이 한반도에도 불어오길 바라면서 와인을 선정했습니다.

  봄이와인 라벨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케이트 오 트라불시(Kate Oh Trabulsi)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민화 스타일의 연꽃을 모티브로 커스텀 제작했습니다.

  봄이 찾아오면서 꽃이 피듯 희망의 씨앗이 독일에서, 한국으로, 나아가 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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